새만금 특별법 공포…제정절차 모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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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9일부터 효력
최근 제정된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새만금 특별법)'이 11일 공포됐다.
개발 속도와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방향으로 마련된 새만금특별법 제정절차가 모두 완료된 것이다.
지난달 5일 국회에 접수된 새만금특별법은 지난달 22일, 불과 17일 만에 국회를 통과했다. 이후 지난달 30일 정부에 이송됐고,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뒤 11일 관보에 게재됐다. 새만금특별법은 그러나 공포 후 9개월 후인 내년 9월 9일부터 효력을 발생하게 된다.
도는 새만금특별법이 실질적 효력을 갖도록 시행령 제정 작업 등 후속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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