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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행자부 실장 '자랑스러운 고창인' 수상

애향운동본부 군민화합교례회

전북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15일 자랑스러운 고창인 수상자로 선정된 심덕섭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과 우수 학생 등을 초청해 군민화합교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고창읍 우성뷔페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 이경신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및 기관단체장, 군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심덕섭 실장은 고창에서 태어나 고창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합격 후 중앙부처 요직에 근무하면서 국가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유능한 공직자다.

 

고향인 고창군을 위해 지역개발사업, 소득증대사업, 문화관광자원 발굴, 새뜰마을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한 공로로 올해 자랑스러운 고창인을 수상했다.

 

심덕섭 실장은 “개인적으로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고향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온 힘을 다해 협력하고 고창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교례회에서는 자랑스러운 고창인상 시상을 비롯해 우수학생 31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이 이뤄졌다.

 

조병채 본부장은 “군민이 함께 노력해야 지역 발전이 더욱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며 “협력과 상생의 자세로 고창 발전에 힘을 보태자”고 말했다.

 

박우정 군수는 “군민 화합 교례회가 군민들의 역량을 모아 오순도순 어우러지고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골고루 행복하게 잘사는 명품 고창을 만들어나가는 도약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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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skk407@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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