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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야구소프트볼협회, 제3대 하재훈 회장 취임

하재훈 협회장
하재훈 협회장

정읍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4개 클럽 500여명의 동호인을 이끌어갈 2021년 임원진을 구성했다.

협회에 따르면 제3대 협회장에 하재훈 회장이 지난해12월 당선됐다.

또 신임 임원에는 상임부회장 최용석, 사무국장 정성우, 사무차장 운용환, 심판위원장 염지석, 심판이사 이기환, 홍보이사 백종천, 기록이사 장옥천 으로 구성됐다.

하재훈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생활체육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호인들이 뭉쳐서 기본을 지켜나간다면 안되는일이 없을것이다”며 “기본에 충실하며 넘치면 나누고 부족하면 채워주는 서로의 배려로 힘든 상황을 극복해 정정당당히 공정하게 협회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야구협회는 전북도지사배, 왕중왕전에서 2연패 달성과 전국대회 우승, 도민체전에서 2,3위 등 다수 입상 했다.

하재훈 협회장
하재훈 협회장

정읍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4개 클럽 500여명의 동호인을 이끌어갈 2021년 임원진을 구성했다.

협회에 따르면 제3대 협회장에 하재훈 회장이 지난해12월 당선됐다.

또 신임 임원에는 상임부회장 최용석, 사무국장 정성우, 사무차장 운용환, 심판위원장 염지석, 심판이사 이기환, 홍보이사 백종천, 기록이사 장옥천 으로 구성됐다.

하재훈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생활체육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동호인들이 뭉쳐서 기본을 지켜나간다면 안되는일이 없을것이다”며 “기본에 충실하며 넘치면 나누고 부족하면 채워주는 서로의 배려로 힘든 상황을 극복해 정정당당히 공정하게 협회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야구협회는 전북도지사배, 왕중왕전에서 2연패 달성과 전국대회 우승, 도민체전에서 2,3위 등 다수 입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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