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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안 동진면, 하반기 민원 창구 비상 상황 대비 모의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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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동진면사무소 민원창구 비상대비 모의 훈련 실시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 동진면은 지난 27일 동진면 직원, 서림지구대 경찰관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 응대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을 가정한 ‘민원창구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5월 부안군 서림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된 상반기 모의훈련에서는 민원실 내 설치된 비상벨의 정상 작동 현황을 점검해 비상벨 작동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하반기 모의훈련 또한 서림파출소와 연계하여 실전에 가깝게 실시됐으며 특이 민원상황이 발생했을 시, 민원인 진정・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후 2차 피해예방을 위한 타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후 민원인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승 동진면장은 “민원실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계획했다”며 “철저한 역할분담을 통해 대응반 역할을 숙지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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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동진면사무소 민원창구 비상대비 모의 훈련 실시 /사진제공=부안군

부안군 동진면은 지난 27일 동진면 직원, 서림지구대 경찰관 등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 응대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을 가정한 ‘민원창구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5월 부안군 서림지구대와 합동으로 실시된 상반기 모의훈련에서는 민원실 내 설치된 비상벨의 정상 작동 현황을 점검해 비상벨 작동 시 경찰의 신속한 출동체계를 확인했다.

이어 하반기 모의훈련 또한 서림파출소와 연계하여 실전에 가깝게 실시됐으며 특이 민원상황이 발생했을 시, 민원인 진정・중재 시도, 비상벨 호출 후 2차 피해예방을 위한 타 민원인 대피, 경찰 출동 후 민원인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승 동진면장은 “민원실에서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계획했다”며 “철저한 역할분담을 통해 대응반 역할을 숙지하여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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