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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악연맹 회장 이·취임식

제3대 동창옥 회장 이임, 제4대 정재철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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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제3, 4대 회장 이취임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5번째가 제3대 동창옥 이임회장, 7번째가 제4대 정재철 신임회장. / 사진제공=진안군

(사)대한산악연맹 전라북도 진안군산악연맹 제3·4대 회장 이·취임식이 전라북도산악연맹 회장과 도내 시·군 산악연맹 임원 등 5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마이산북부 산약초타운에서 열렸다. 

이·취임식에는 전춘성 군수, 김민규 군의회의장과 손동규·김명갑 군의원, 전용태 도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제3대 동창옥(현 군의원) 회장은 1년가량 임무수행을 마친 후 이임했고, 제4대 회장에는 정재철 씨가 취임했다. 

정재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진안 산악연맹을 이끌어가는 부담이 크지만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도전하는 진안군 산악연맹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축사에서 “진안에는 오르고 싶은 명산이 많으나 덜 알려진 게 사실”이라며 “향후 진안군 산악연맹과 더욱 소통해 전국의 많은 산악인들이 진안을 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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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제3, 4대 회장 이취임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앞줄 5번째가 제3대 동창옥 이임회장, 7번째가 제4대 정재철 신임회장. / 사진제공=진안군

(사)대한산악연맹 전라북도 진안군산악연맹 제3·4대 회장 이·취임식이 전라북도산악연맹 회장과 도내 시·군 산악연맹 임원 등 50명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일 마이산북부 산약초타운에서 열렸다. 

이·취임식에는 전춘성 군수, 김민규 군의회의장과 손동규·김명갑 군의원, 전용태 도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제3대 동창옥(현 군의원) 회장은 1년가량 임무수행을 마친 후 이임했고, 제4대 회장에는 정재철 씨가 취임했다. 

정재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진안 산악연맹을 이끌어가는 부담이 크지만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으로 도전하는 진안군 산악연맹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 축사에서 “진안에는 오르고 싶은 명산이 많으나 덜 알려진 게 사실”이라며 “향후 진안군 산악연맹과 더욱 소통해 전국의 많은 산악인들이 진안을 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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