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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수수 청년작가 특별 기획전 개최...주인공은 오석천 작가

오는 21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서
주인공은 금속 전공한 오석천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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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천, eye of typhoon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 전주공예품전시관이 오는 21일까지 수수(秀手) 청년작가 특별 기획전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한 기획전은 빼어날 수와 손 수의 의미를 모두 가진 전시다. 역량 있는 청년 공예작가를 발굴해 그의 공예품을 소개하는 기획 전시다. 올해는 오석천 작가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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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천, cup

오 작가는 금속을 전공했다. 주재료는 은과 구리다. 전시에서는 작품 'CUP' 시리즈를 볼 수 있다. 금속 표면에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표현하는 '모꾸메 가네' 목금 기법을 활용했다. 그는 두 가지 이상의 금속을 층층이 쌓아 접합한 후 여러 공정을 통해 다양한 무늬를 생성하는 작업을 작품에 표현했다. 청년작가의 공예작품을 마주하고, 금속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오 작가는 원광대 귀금속 보석공예학과를 졸업했다. 제22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40여 회의 공모전 및 단체전 등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코로나19로 현장을 찾지 못하는 관람객은 유튜브 전주공예품전시관 채널에서 온라인 전시 영상을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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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천, eye of typhoon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선태) 전주공예품전시관이 오는 21일까지 수수(秀手) 청년작가 특별 기획전을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3회 차를 맞이한 기획전은 빼어날 수와 손 수의 의미를 모두 가진 전시다. 역량 있는 청년 공예작가를 발굴해 그의 공예품을 소개하는 기획 전시다. 올해는 오석천 작가를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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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천, cup

오 작가는 금속을 전공했다. 주재료는 은과 구리다. 전시에서는 작품 'CUP' 시리즈를 볼 수 있다. 금속 표면에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를 표현하는 '모꾸메 가네' 목금 기법을 활용했다. 그는 두 가지 이상의 금속을 층층이 쌓아 접합한 후 여러 공정을 통해 다양한 무늬를 생성하는 작업을 작품에 표현했다. 청년작가의 공예작품을 마주하고, 금속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오 작가는 원광대 귀금속 보석공예학과를 졸업했다. 제22회 익산 한국공예대전, 40여 회의 공모전 및 단체전 등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코로나19로 현장을 찾지 못하는 관람객은 유튜브 전주공예품전시관 채널에서 온라인 전시 영상을 통해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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