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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섬의 날 행사 2일차,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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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섬의 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섬 지역 광역·기초단체가 준비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제3회 섬의 날 행사 이틀째, 새만금컨벤션센터(이하 GSCO)와 고군산군도 선유도 행사장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GSCO 전시관에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섬을 체감할 수 있는 주제관, 행안부·해수부 등에서 마련한 정책관, 섬 지역 광역·기초단체가 준비한 시도관 등의 부스를 7일간 운영한다.

특히 군산시가 마련한 부스는 16개의 유인도 섬과 군산 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트레킹을 위해 진행되는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사업’, 섬 여행자들을 위한 ‘여객선 운임 반값 요금제’, 먹거리로는 ‘박대, 꽃게, 홍합, 짬뽕’ 등을 홍보하며 방문객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섬진흥원 ‘이달의 섬’으로 선정된 고군산군도 선유도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섬 여름 관련 체험과 AR체험을 즐길 수 있고, 프리마켓이 조성돼 온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한창이다.

이 밖에도 ‘섬 발전사업 담당자 워크숍’이 열려 36개의 섬 발전사업 담당자 9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을 가졌다. 

한편 섬의 날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3,000여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 매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하고, 올해 세 번째 행사를 군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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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섬의 날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섬 지역 광역·기초단체가 준비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제3회 섬의 날 행사 이틀째, 새만금컨벤션센터(이하 GSCO)와 고군산군도 선유도 행사장에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GSCO 전시관에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섬을 체감할 수 있는 주제관, 행안부·해수부 등에서 마련한 정책관, 섬 지역 광역·기초단체가 준비한 시도관 등의 부스를 7일간 운영한다.

특히 군산시가 마련한 부스는 16개의 유인도 섬과 군산 섬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트레킹을 위해 진행되는 ‘말도~명도~방축도 인도교 사업’, 섬 여행자들을 위한 ‘여객선 운임 반값 요금제’, 먹거리로는 ‘박대, 꽃게, 홍합, 짬뽕’ 등을 홍보하며 방문객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섬진흥원 ‘이달의 섬’으로 선정된 고군산군도 선유도 행사장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섬 여름 관련 체험과 AR체험을 즐길 수 있고, 프리마켓이 조성돼 온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한창이다.

이 밖에도 ‘섬 발전사업 담당자 워크숍’이 열려 36개의 섬 발전사업 담당자 9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의 장을 가졌다. 

한편 섬의 날은 세계에서 네 번째로 많은 3,000여개의 섬을 보유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19년 매년 8월 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하고, 올해 세 번째 행사를 군산에서 개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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