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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유례없는 수마에 대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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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잠수교가 밤 사이 내린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내와 경기도 등 수도권 일부지역을 수마가 할퀴고 지나가면서 도심 일대가 마비됐다.

정부와 정치권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정치적 일정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까지 수도권에 100∼3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도 서울시내를 비롯한 수도권에는 지속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서울 시내도로 7개 구간도 물에 잠겨 교통이 통제됐다. 국회 인근 여의도 인근 도로도 일부 막히면서 일부 국회의원들의 외부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했다. 이날은 실제 양재교 하부도로, 개화나들목 개화육갑문, 현천육갑문, 당산육갑문, 노들길육갑문, 양평육갑문, 여의상류∼한강대교 구간이 양방향 모두 통행이 금지됐다.

한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반포대로 잠수교는 전날 밤부터 양방향 통제가 이뤄졌고, 올림픽대로 여의하류∼여의상류 양방향 이동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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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잠수교가 밤 사이 내린 폭우로 물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시내와 경기도 등 수도권 일부지역을 수마가 할퀴고 지나가면서 도심 일대가 마비됐다.

정부와 정치권 역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정치적 일정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까지 수도권에 100∼300㎜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도 서울시내를 비롯한 수도권에는 지속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서울 시내도로 7개 구간도 물에 잠겨 교통이 통제됐다. 국회 인근 여의도 인근 도로도 일부 막히면서 일부 국회의원들의 외부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했다. 이날은 실제 양재교 하부도로, 개화나들목 개화육갑문, 현천육갑문, 당산육갑문, 노들길육갑문, 양평육갑문, 여의상류∼한강대교 구간이 양방향 모두 통행이 금지됐다.

한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반포대로 잠수교는 전날 밤부터 양방향 통제가 이뤄졌고, 올림픽대로 여의하류∼여의상류 양방향 이동이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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