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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소방서,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대대적 단속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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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관계자들이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소방서

군산소방서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으로 인한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대대적인 긴급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무허가 위험물 저장, 불법 시설개조와 비정상적인 위험물의 저장·취급을 방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별조사반은 관내 1406개소에 대해 위험물의 저장·취급의 기준 적합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입건, 사용정지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전미희 군산소방서장은 “지난 상반기 소방특별조사에서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불법 시설개조 등 3건이 적발된바 있으며, 최근에도 기온상승으로 여러 대상에서 무허가 위험물이 지속해서 적발돼 관내 공사장과 위험물시설에서 화재 및 폭발사고 등의 사전 방지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주기적인 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허가 위험물시설 적발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및 1억 원 이하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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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소방서 관계자들이 위험물 저장·취급 시설에 대한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소방서

군산소방서는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으로 인한 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대대적인 긴급점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무허가 위험물 저장, 불법 시설개조와 비정상적인 위험물의 저장·취급을 방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별조사반은 관내 1406개소에 대해 위험물의 저장·취급의 기준 적합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무허가 위험물 저장·취급 등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입건, 사용정지 및 과태료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전미희 군산소방서장은 “지난 상반기 소방특별조사에서 무허가 위험물 저장 및 불법 시설개조 등 3건이 적발된바 있으며, 최근에도 기온상승으로 여러 대상에서 무허가 위험물이 지속해서 적발돼 관내 공사장과 위험물시설에서 화재 및 폭발사고 등의 사전 방지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주기적인 단속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허가 위험물시설 적발 시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및 1억 원 이하의 벌금, 지정수량 이상의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시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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