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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군산해경, 해양안전문화 확산 위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성황리에 종료

전북도내 23개 학교, 청소년 1641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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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관계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해경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가 전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청소년의 해양안전의식 고취와 물놀이 사고 예방을 목표로 운영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에는 전북도내 총 23개 학교 1641명이 참여했다.

해경은 이 기간 동안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수영법, 바다 안전상식, 물놀이 예방수칙, 심폐소생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당초 계획보다 운영기간을 연장해 5개 학교122명의 초등학생에게 추가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을 위해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준 해경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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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관계자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군산해경

군산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가 전북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5월부터 이달 초까지 청소년의 해양안전의식 고취와 물놀이 사고 예방을 목표로 운영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에는 전북도내 총 23개 학교 1641명이 참여했다.

해경은 이 기간 동안 신청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수영법, 바다 안전상식, 물놀이 예방수칙, 심폐소생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의 관심과 호응이 높아 당초 계획보다 운영기간을 연장해 5개 학교122명의 초등학생에게 추가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교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을 위해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해준 해경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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