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선자장 방화선과 제자들 초대전 개최
Trend news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10호 선자장 방화선과 제자들의 초대전 <바람의 전설...후예들>이 오는 30일까지 전주부채문화관에서 열린다.
방화선 선자장과 함께 단선 부채의 맥을 이어가는 제자들의 창작 단선 부채 작품 40여 점을 볼 수 있다. 작가들은 부채를 제작하는 전통적인 방식은 이어가고 그 위에 현대적인 이미지와 조형성을 담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 꽃 사세요, 꽃
예술·대중·지역 가치 담은 청사진⋯한국소리문화의전당 4대 과제 발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9일 폐막…폐막작 김옥영 '기계의 나라에서'
천둥의 밤을 건너온 존엄의 기록, 시(詩)가 되어 당도하다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한자교실] 치부(恥部)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정경 작가-최아현‘밍키’
국립전주박물관, 지방 최초 이집트 특별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