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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 향교에서 펼쳐지는 빛의 향연...12월 2, 3일 공연

12월 2, 3일 양일간 전주 향교 대성전서 공연 개최
전주 향교의 아름다움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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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역사가 빛으로 전주 향교에서 복원된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실감 콘텐츠 기업 '30 DAYS'(대표 송대규, 이하 써티데이즈)가 12월 2, 3일 양일간 전주 향교 대성전에서 AR+ 미디어 파사드 공연 '빛의 복원'을 개최한다.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전주 향교는 전국의 향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향교로 손꼽힌다. 써티데이즈는 이러한 전주 향교의 아름다움을 밤낮으로 느낄 수 있도록 주·야간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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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복원 공연 실황 사진/사진=써티데이즈 제공

주간에는 QR코드를 활용한 AR(증강 현실) 미디어 아트 작품을 만날 수 있으며, 야간에는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미디어 파사드 공연과 함께 한국전통창작무용단 '달빛 유랑'의 안무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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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미디어 아트 시연 사진/사진=써티데이즈 제공

송대규 대표는 "미디어 아트와 실감 기술로 전주 향교 대성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경험을 지역민과 전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제공해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무료다. 네이버 사전 예약을 우선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현장에서 방문 예약도 가능하다. 문의는 써티데이즈 전화(063-288-3031).

한편 써티데이즈는 전주를 중심으로 결성된 미디어 아트 랩이자 크리에이티브 아트 기업이다. 뉴 미디어 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인 문화기술 융합 콘텐츠를 개발하고, 실감/감성 미디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첨단문화 예술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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