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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장애인 직업 훈련시설서 폭행 의혹⋯경찰 고소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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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덕진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전주의 한 장애인 직업 적응 훈련시설에서 훈련생에 대한 폭행이 있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1일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경찰에 장애인복지법위반‧상해 등 혐의로 사회복지사 A(40대)씨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A씨가 훈련생 B(20대)씨에게 폭행과 폭언을 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에는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공간이 다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양측의 이야기를 확인하고 있는 단계”라며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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