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11일 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양질의 학교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2011년도 학부모 및 급식관계자 설명회에서 한 영양교사가 김완주지사와 김승환 교육감에게 건의사항을 말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서수동 제과제빵학원에서 열린 친환경 푸드 클래스에서 어린이들이 친환경 재료로 직접 빵을 만들고 있다.
한국수퍼마켓 협동조합연합회는 10일 전주 이마트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이고 있는 전주시의회 조지훈 의장과 함께 '중소 수퍼마켓 생존권 보장을 위한 공동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풍년농사기원 보리밭 밟기 체험행사가 10일 김제의 한 보리밭에서 열려 익산 오산초등학교 학생과 선생님들이 보리를 밟고 있다. 보리밟기는 건강과 풍년 농사를 다짐하는 지혜로운 생활 풍습으로 겨유내 서릿발로 들뜬 땅을 밟아줘 보리 뿌리를 밀착시켜 뿌리가 튼튼하게 자라고 웃자람을 방지해 생육을 좋게한다.
조성용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대표와 문규현 신부를 비롯한 전북지역 시민사회 원로들은 10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버스파업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01년 전국 최초로 문을 연 화훼류 익산 식물병원이 오는 14일 개원한다.익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류문옥)에 따르면, 식물병원은 병들거나, 죽어가는 화분을 진단, 처방, 치료한다.화훼류 식물병원은 250㎡ 규모의 유리온실에 치료실 및 회복실을 확보하고 있으면 2명의 전문 치료요원에 의해 올 12월까지 운영된다.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859-4333.
전주시내버스 파업 92일째를 맞은 9일 시내버스 회사 4곳에 대한 행정대집행이 진행된 가운데 팔복동 호남고속에서 노조원 100여명이 차고지에서 윗옷을 벗고 항의집회 벌이자 경찰이 이를 불법으로 규정한 뒤 노조원들의 주위를 에워싸고 있다.
전주시내버스 차고지에 대한 행정 대집행이 실시된 9일 호남고속 차고지에서 버스회사 관계자들이 버스 출차를 위해 버스를 수리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SK텔레콤 매장에서 한 학생이 매장직원으로부터 아이폰4 예약가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9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 협의회 대표들이 전주를 방문, 이마트 전주점 앞에서 천막농성을 하고 있는 조지훈 전주시의회 의장과 대형마트 영업단축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일 전북도의회 자전거 보관대에 망가진 자전거들이 수일째 방치 되어 있다.
8일 전주 효자4동(동장 이인형)에서 열린환경지킴이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통장과 관내 주민100여명이 안전교육 등을 받고 관내 취약지대 정비와 환경정화활동 등을 벌였다. 이인형 동장은"이번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우리 동네는 내가 가꾼다는마음으로 환경 정비에 적극 동참하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봄을 시샘하는 꽃샘 추위에도 불구하고 변산반도에서는 '봄의 전령 삼총사'가 수줍은 듯 고개를 내밀고 있다. (위부터 순서대로) 노루귀, 변산바람꽃, 복수초. 1993년 변산반도에서 처음 확인된 변산바람꽃은 발 디딜 틈 없이 들판을 하얗게 뒤덮었다. 봄을 부르는 노란 등불 복수초와 줄기에 털이 뽀송뽀송하게 달린 노루귀도 얼굴을 내민다. 봄, 봄, 봄이 왔다.
전북지역 보건진료원 연찬회 및 학술대회가 8일 전주 리베라호텔에서 열렸다.전북도는 이날 보건진료원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행정을 위한 연찬회를 열고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농어촌지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이들을 격려했다.
전주 시내버스 파업이 장기화 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거세지고 있다. 버스파업 90일째인 7일 오전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거리행진으로 출근길 차량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7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열린 장애·빈곤층 민생 3대 법안 제·개정 촉구 집회에서 한 장애인이 관련 법안의 제·개정을 촉구하고 있다.
7일 전주시 중화산동 인후종 '우리밀 동우 전주역점' 에서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주·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들과 음식점 업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R10인증 업소 현판식을 열고 있다.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각 학교마다 학생회장 선거가 시작됐다. 7일 전주 안봉초등학교에서 학생 회장 부회장 후보자들이 학생들에게 유세 활동을 하고 있다.
버스파업이 장기화되면서 시민 및 상인들의 고충이 커져가는 가운데 전주 시외버스터미널에 횡단보도에 '노사갈등에 따른 소음공해 신속히 해결하라'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쌍용자동차 신차인 '코란도C' 출시회가 6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광장에서 열려 시민들이 자동차를 시승하고 있다. 웰빙 패밀리카를 지향하는 코란도C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로 손꼽히는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에 참여, 유럽 스타일과 역동성, 풍부한 볼륨감과 개성있는 라인을 갖고 있다.
이른 시간 출발없어 광주공항으로…"군산∼제주 항공편 증편 보여주기식"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새벽메아리] 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전북만평-정윤성] ‘나프타 수급 불안’ 종량제봉투 사재기…
[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목대] 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기고]전북 중심축 김제・전주 통합이 해법이다
전과자 ‘적격’ 논란···군산시민사회, 민주당 공천기준 정조준
[재경 전북인] 임실 출신 이창성 (주)창성스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