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news
오는 26일 천안함 1주기를 앞둔 23일 전주 오거리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천안함 추모 특별 사진전에서 시민들이 사진을 보며 슬픔에 잠겨 있다.
세계 물의 날인 22일 전주 용흥초등학교 앞 둔치에서 열린 물 사랑 시민걷기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이 맑게 흐르는 삼천천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22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로스아라모스와 전북대 공동연구소 설립을 위한 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협약식을 마치고 손뼉를 치고 있다.
22일 전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전국농민회 총연맹 전북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북연합회원들이 공공비축 쌀 방출 중단하고 면세유 생산비 증가 대책을 마련하라는 구호를 하고 있다.
22일 롯데백화점 전주점 식품관에서 열린 청정 전북 우수 축산브랜드 초대전에서 고객들이 정읍 단풍미인 한우를 고르고 있다.
부안군 새농민회 e-비지니스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이 21일 부안 노인여성복지회관에서 김호수 군수·홍춘기 군의회의장·김홍우 군의원을 비롯한 내외빈과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농업인들의 전자상거래 활성화교육을 통한 정보화 능력 배양과 농산물 생산에서 판매까지 농가에 대한 맞춤지원을 위한 e-비지니스 아카데미 교육은 부안군새농민회(회장 정병만)가 교육모델을 제시 요청해 농협중앙회 부안군지부(지부장 김성기)의 추진 의지로 마련됐다.오는 8월까지 6개월 동안 하루 3시간씩 23회 실시하게 되는 e-비지니스 아카데미 교육에서는 사업계획서 작성 및 블로그제작, 카페 동영상제작, 트위터(SNS) 배우기, 농산물마케팅, 홈페이지 활용 및 제작 등 실기 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전주대학교 도서관 출입문에 부착된 일반인 도서관 이용 안내문. 발전기금 명목으로 최고 연 30만원을 받아 지역주민들로부터 빈축을 사고 있다.
21일 전주시 효자광장 교차로에서 열린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마시기'거리 캠페인에 송하진 전주시장 및 참석자들이 수돗물과 유통 중인 생수의 물맛을 비교시음 하고 있다.
21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청정 전북축산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청정 전북을 사수하기 위한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21일 전북도청 종합상황실에서 열린 일선 국가기관장 도정 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이인재 기획관리실장으로부터 도정 현안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제31차 정기총회가 21일 평창군 알펜시아에서 신수용 대전일보사장, 이창영 매일신문사장, 김순규 경남신문회장, 김종렬 부산일보사장, 유제철 광주일보사장, 송광석 경인일보사장, 이희종 강원일보사장, 서창훈 전북일보회장(왼쪽부터)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한국 관광의 별' 과 '국제 슬로우 시티' 지정 이후 과노강객이 늘고 있다는 전주 한옥마을에 봄이 왔다.포근한 날씨를 보인 20일 전주 한옥마을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봄꽃들이 반기는 경기전 앞 도로를 걷고 있다.
20일 군산대학교 축구장에서 열린 2011금석배 전국학생 축구대회 고창북고와 강상고 경기에서 고창북고 김정환(오른쪽)과 강상고 김세훈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19일 전주 종합경기장에서 열린 한국노총 전국노동자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조법 전면 재개정을 촉구하는 구호를 하고 있다.
완주군 상관면에 다양한 조경수·유실수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나무시장이 이달 18일 문을 열었다.상관면 나무시장운영위원회(위원장 최용기)는 이날 신리 한일장신대 사거리 도로변에 있는 나무시장에서 조경수 농가를 비롯 소병주 면장·김병윤 상관농협 조합장·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설나무시장 개장식'을 개최했다.상관 상설나무시장은 오는 5월 10일까지 감·매실·포도·대추·자두·복숭아나무 등의 유실수와 주목·편백·철쭉·소나무·이팝나무·느티나무 등의 조경수를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한편 상관면 의암·마치 조경수작목반에서는 지난해 12월에 의암·마치 삼거리에 3000평의 육묘장을 설치하고 모든 작목반원들이 건강한 육묘재배에 힘쓰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63-285-3007로 문의하면 된다.
김완주 전북지사가 18일 남원시를 연초방문했다.이날 김 지사는 시정의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농축임협 대표자를 만나 농업현안에 대해 건의사항을 들었다.이 자리에서 남원시는 ▲광치 제1농공단지 입구에서 동부우회도로간 연결도로 개설사업비 지원 ▲광한루원 주변 시설물 정비 지원 ▲음악분수대 수중등 378개 LED 교체 ▲농산물 순회수집 화물 자동차 구입 ▲농산물 예냉/냉장차량 구입 지원 ▲남원초 생활관 1층에 주민생활체육 시설 확충 등을 건의했으며, 김 지사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김 지사는 이어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7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과 함께하는 희망 나눔마당'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하며 도민에게 경제위기 극복의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줬다.김 지사는 또 교육 관련 기관ㆍ단체장들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고 대한노인회 남원시지회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19일 전주 자연생태박물관에서 열린 즐겨라 체험! 살려라 지구! 녹색성장 이동 체험관 그린랜드에서 참석자들이 고고씽 태양광 자동차 체험을 하고 있다.
일본 대지진으로 수출길이 막혀 어려움을 겪는 화홰농가를 돕고자 18일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에서 열린 '수출용 장미 판촉행사'에 시민들이 장미꽃을 고르고있다.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큰 피해를 입어 국제사회의 지원이 계속되는 가운데 17일 전북대학교 총학생회 회원들이 구정문 앞에서 일본 지진 피해복구 모금 행사를 열고 학교 구성원들에게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
17일 열린 전북도의회 임시회에서 김완주 지사가 현안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른 시간 출발없어 광주공항으로…"군산∼제주 항공편 증편 보여주기식"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새벽메아리] 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전북만평-정윤성] ‘나프타 수급 불안’ 종량제봉투 사재기…
[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오목대] 뉴스에서 기억이 된 ‘호외’
[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기고]전북 중심축 김제・전주 통합이 해법이다
전과자 ‘적격’ 논란···군산시민사회, 민주당 공천기준 정조준
[재경 전북인] 임실 출신 이창성 (주)창성스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