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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전북현대와 전남 드래곤즈 개막 홈경기에서 선수들이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4일 열린 전주시의회 시내버스운영조사특별위원회 회의장에 이옥주 의원과 오현숙 의원이 참석하지 않았다(위) 이들은 같은 시각 전주 시청로비에서 전주시에 시내버스 파업 해결을 촉구하며 농성을 했다(아래)
정부가 지난달 27일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유흥업소의 옥외 야간조명을 새벽 2시로 제한한 가운데 4일 새벽 전주 중화산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은 각 건물 네온사인과 업소 간판이 환하게 켜져 있어 정부의 에너지절약 대책을 외면하고 있다.
지난 1월 15일부터 구제역과 AI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업했던 전주동물원이 4일부터 개장한 가운데 3월의 첫 휴일인 6일 동물원을 찾은 가족단위 시민들이 동물들을 구경하며 휴일 오후를 보내고 있다.
구제역 여파로 삼겹살 가격이 올라 서민들의 먹거리 부담이 커져만 가는 가운데 3일 농협하나로 마트 전주점에서 열린 삼겹살데이 할인행사에 시민들이 상품을 고르고 있다.
3일 전북지역 평균 무연 보통휘발유 가격이 1880원대에 육박한 가운데 전주시내 한 주유소에서 주유원이 차량이 기름을 넣고 있다. 석유공사가 제공하는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2일 현재 도내 평균 무연 보통휘발유 가격은 1874.47원이었으며, 일부 주유소에서는 1900원대를 넘어선 곳도 있었다.
3일 전주교육청에서 열린 전라북도 교육청과 경상남도 교육청간의 창의체험지원 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에서 김승환 전북교육감과 고영진경남교육감이 체결식을 마치고 악수를 하고 있다.
3일 오후 전주시 인후동 김완경씨가 해빙기에 주택 담장 지반이 녹아 무너져 내린 담장을 치우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3일 전주 평화동 꽃밭정이 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소양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하고 있다.
2일 전북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김완주도지사, 농협본부장, 축협장방역본부장등 관련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백신 접종후 가축방역 종합대책 협의회를 갖고 있다.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수 있는 3월이 오면서 집안의 분위기를 봄으로 장식하려는 고객이 늘고 있다.롯데백화점 전주점 프로방스홈에서 여성들이 실내용 장식품을 둘러보고 있다.
2일 전주서일초등학교에서 열린 입학식에서 입학생들이 식전 행사로 열린 마임리스트의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번 입학식은 기존의 딱딱한 입학식이 아니라 마임리스트를 초청하여 아이들의 관심을 끌었고 학부모들이 학생과 함께 입학식 촬영을 할수 있는 포토존과 이인기 교장 선생님이 입학생 모두에게 동화책을 선물 해줬다.
2일 전주 한들초등학교 급식실에서 학생들이 배식을 받고 있다.
전주시내버스 파업과 관련하여 경찰이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대응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임시 차고지로 쓰이고 있는 전주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서 버스 출차를 방해하는 민노총 조합원들과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임실군은 이주여성들의 취업기회 확대와 한국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해 이달부터 ITQ워드 자격증반을 무료로 개설했다.KT IT서포터즈 전북팀과 임실군, 임실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자격증반에 참여한 이주여성은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등지의 결혼 이주여성들로 모두 15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은 다음달 시험에 대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2시간씩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다.
북으로 이동하던 홍여새 무리가 3·1절 전주를 찾았다.홍여새는 북으로 떠나기전 며칠간 영양 보충을 하는데, 이바람에 본보 카메라에도 포착됐다.꼬리끝이 붉은 홍여새는 축구 선수 '베컴 머리' 를 자랑한다.
3.1절 국경일인 1일 전주 한옥마을 은행로의 호떡 및 국화빵을 파는 노점에 많은 손님들이 몰려 줄을 서있다. 한옥마을에 관광객이 점점 늘어나면서 은행로에 자리잡은 노점들이 입소문을 타며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버스파업중단을 촉구하는 1인시위 운동(본보 25일 보도)이 확산되면서 1일 전주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학생과 시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1일 전북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92주년 삼일절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3.1절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완주도지사와 버스사측대표 간담회가 28일 전북도청 의전실에서 열린 가운데 김완주도지사가 "3월 2일까지 운행율을 80% 넘지 못 할 경우 보조금 중단과 행정조치를 취하겠다"는 강경입장을 전달하고있다.
이른 시간 출발없어 광주공항으로…"군산∼제주 항공편 증편 보여주기식"
전북문화관광재단만 납득한 ‘심사위원 경력’…심사받는 예술가는 신뢰 안해
[새벽메아리] 소설 남한산성 영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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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완주·전주 통합의 불씨 꺼뜨리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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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공장화재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기고]전북 중심축 김제・전주 통합이 해법이다
전과자 ‘적격’ 논란···군산시민사회, 민주당 공천기준 정조준
[재경 전북인] 임실 출신 이창성 (주)창성스틸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