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동영의원, '정치에 대한 믿음 다시 일으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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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원은 이번 조직책 선정덕분에 서울 지역구 이전설(說)에서 완전히 해방됐다.
정의원은 “서울에 가야 큰 정치인이 된다는 말을 많이 하지만, 나는 전주시민에 의해서 큰 정치인이 되고 싶고, 가능하다고 믿는다”며 “전주의 희망이 되고 싶다”고 강조했다.
정의원은 “정권교체라는 첫번째 꿈을 실현한 만큼 이제는 땅바닥에 떨어진 정치에 대한 믿음을 다시 일으켜세우는데 일조할 생각”이라면서 “이를 위해 우선은 벼랑끝에 몰리고 있는 약체 여당을 살려내는데 작은 힘이나마 혼신의 힘을 다할 생각”이라고 다짐했다.
벌써부터 민주당의 각 지역 창당대회마다 ‘0순위 초청연사’로 뛰고 있는 정의원은 이번 총선에서도 전국을 돌며 맹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전주고 서울대 국사학과 ▲MBC사회부, 정치부 기자, 주미특파원, 뉴스테스크 앵커 ▲국민회의 대변인 ▲국회 정보통신위원 ▲새천년민주신당 청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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