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지와 함께 삼례딸기 맛보러 오세요”
상큼달콤한 맛으로 전국 제일의 딸기 주산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완주군 삼례지역 딸기 재배농민들이 올해로 6회째 맞는 딸기축제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4∼25일 삼례IC와 전주3공단 사거리 중간 삼례동초등학교 주변에서 생산자단체와 딸기생산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삼례읍 농업경영인연합회 주관으로 열린다.
딸기축제 주요행사로는 딸기품종별 전시, 출품딸기에 대한 품평회, 딸기재배왕 선발, 도매시장 경락가 직판장 운영, 무료시음 및 시식, 딸기따기 체험 등 딸기 홍보행사가 열린다.
또한 연예인 초청 축하공연, 노래 및 장기자랑, 바디페인팅 등 소비자와 생산자, 남녀노소 누구나 한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각종행사에는 소비자를 위한 즉석 딸기경품 제공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제공해 볼거리를 만끽하며 전국 최고의 딸기맛을 느끼게 할 계획이다.
한편 축제를 주관하는 농업경영인연합회는 생산자단체와 공동으로 속박이, 중량속이기, 고가판매 등 불공정 판매행위를 농가 스스로 하지 않도록 계도해 고품질 딸기의 이미지를 높이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