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백운면 마을조사단 못자리 돕기

‘생명의 숲’이 진행하는 ‘진안 백운면 마을조사단(단장 이현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27일 동창리 신용빈씨등 주민 7명의 못자리 설치작업을 함께 했다.

 

마을조사단은 지난해부터 백운면에 상주하며 관내 마을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조사를 펼치고 있어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활성화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