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등학교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수상
전주 동암고 2학년 임도현(사진 오른쪽)·최인범 학생(지도교사 최선자)이 지난달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주최로 열린 제1회 전국 고등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급박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전국 각 지역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참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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