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태수) 월드컵운영팀에 근무하는 박동선(34)씨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훈장을 받은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0월 헌혈유공훈장을 받은 박 씨는 군 복무시절부터 꾸준히 헌혈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3회 걸쳐 헌혈 봉사활동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박 씨는 "주기적인 헌혈로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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