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노인복지병원(관리이사 강대행 병원장 이남진) 박명자 간호부장이 보건복지가족부가 주관한'2007년 공공보건의료사업계획'평가 결과 우수병원으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지난 8일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공보건의료에 관한법률에 의거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하였으며, 그 결과 전주시노인복지병원은 특수질환중심(65개) 보건의료기관 중 1위로 전년도에 이어 금년에도 총점 96.0점(100점 만점)으로 모범적인 수행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같은 평가는 이남진 병원장과 재가방문간호사업팀의 활발한 활동으로'전주시 보건소와 연계한 중등증 이상 재가 치매노인방문간호사업'을 전개하여 지역주민과 밀착된 재가간호서비스제공과 적극적인 공공보건의료사업을 수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게 병원 측 분석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