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요 사업 확정
전주시산악연맹(회장 이재영)은 '전주시민을 위한 시민 안전 등산교실'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확정했다.
또 '장애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산행' '청소년을 위한 스포츠클라이밍 교육 및 대회' '청소년 해외 오지탐험'프로그램도 진행시킬 계획이다.
산악연맹은 이같은 내용의 올해 사업계획을 13일 오후 7시 열린 대의원 정기총회에서 의결했다.
이날 산악연맹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인사는 최형렬 도의원, 최주만·김상휘·장태영·김현덕·김명지 시의원 등이다. 이와 함께 산악연맹 발전에 공헌한 장순관(전주시연맹 부회장), 김종호(전주시연맹 이사),이정선(전주대학교)씨 등 3명에게 도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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