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2-06 19:44 (Fri)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사람들 chevron_right 일과 사람
일반기사

[사람] '이달의 새 농민상'에 부안 최규만·김미자부부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선정하는 '이달의 새 농민상'에 부안농협 삼거영농회 조합원 최규만(50)·김미자(43)부부가 선정됐다.

 

이번 새농민상을 수상한 최규만, 김미자 부부는 2005년 소 브루셀라 전염병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축산과 원예를 함께하는 복합영농으로 한우 200두 사육과 원예 13ha를 재배해 부농의 꿈을 키우고 있다.

 

이들 부부는 또한 각종 축산 및 원예교육을 수료 하는 등 선진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작목반을 구성해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은희준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사람들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