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소통·나눔 교육"
"다양한 교육현장에서의 풍부한 교육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 등 교육수요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구를 파악해 창의성을 기르는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력신장에 주력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습니다".
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정읍교육청 한일석 신임 교육장은 "배려와 소통, 나눔의 교육으로 학력신장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학생들은 마음껏 꿈을 펼치고 교사들은 교육에 보람을 가지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모두 만족하는 학교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고 싶은 학교, 근무하고 싶은 학교, 교육 때문에 이사 오고 싶은 지역 0순위로 만들겠다"고 정읍교육목표를 밝힌 한 신임 교육장은 정읍 소성면 출신으로 전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지난 71년 이리송학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처음 잡은 한교육장은 순창여중과 줄포고, 전주농고를 거쳐 정읍교육청과 도교육청 장학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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