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가 하나 될수 있도록 화합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익산시 황등면 번영회 제11대 류기선 회장(59)은 25일 열린 취임식에서 지역발전을 보다 가속화 시킬수 있도록 원칙과 소신을 갖고 모든 일에 열정과 신념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지역 대표산업이 석재산업이 날로 침체하고 있어 누구보다도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기에 석재산업 활성화에 특별한 사명감을 갖고 있다는 류 회장은 지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지역발전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밤낮없이 뛰어다닐 각오임을 피력했다.
류 회장은 황등면 조기축구회 부회장, 황등농협 감사, 황등면 번영회 총무·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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