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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윤보근 장학사와 계화중 김경미 교사의 이번 협력수업에 지도교사와 학생과 장학사가 일체가 되는 수업 모형을 정립하려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한편 이번 수업은 교직에 임용된 지 2년이 되지 않은 초임교사와 교육경험이 많은 장학사와의 협력수업이라는 점에서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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