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사랑운동서부연합체 김정길 회장이 산림청이 선정한 산림유공자로 국민포장을 받는다.
김 회장은 후손들에게 자연 그대로를 물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1988년부터 모악산사랑운동을 시작, 모랑사랑회·전북산사랑회·호남지리탐사회·모악산지킴이 등을 결성해 숲사랑운동과 환경정화활동에 열정을 보였다.
3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친 김 회장은 (사)대한산악연맹전라북도연맹산금부회장을 맡아 모악산명산만들기자문위원,전라북도공원심의위원,서부지방산림청백두대간생태복원사업자문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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