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새만금개발과 김문갑씨 대통령상

부안군 새만금개발과 김문갑 누에특화담당(48)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구랍 김호수 부안군수로부터 전달받았다.

 

김 누에특화담당은 부안군이 지난해 농림수산식품부 농촌활력증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군으로 선정되고 지식경제부 주최 전국 124개 지역특구 평가에서 부안 누에타운특구가 전국 1위로 선정되도록 하는 등 뽕산업발전에 탁월한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우수공무원 정부포상에 따라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