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소장 김경숙)가 30일 국방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
전주시보건소는 지난해 1월부터 한국전쟁 전사자 신원확인을 위한 '유가족 찾기 채혈사업'을 비롯, 유가족 무료건강검진서비스 등을 적극 진행해 국방부로부터 '한국전쟁 전사자 유가족 유전자 샘플채취' 우수보건소로 선정됐다.
김경숙 소장은 "앞으로도 유해는 찾았지만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호국용사들을 국립 현충원에 안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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