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식(금전기업(주) 대표이사, 사진) 민주평화통일 김제시협의회 자문위원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홍 자문위원은 통일에 대한 범국민적 합의를 창출하고 통일정책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으로 민족통일을 위해 헌신 노력해 왔을 뿐만 아니라 성실한 기업인으로서 다양한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지역화합 및 민족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28일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또한 민주평화통일 김제시협의회(회장 이재희)도 평화통일 역량강화를 위한 통일활동 및 북한동포돕기 쌀 모금운동, 국민한마음잇기 대축제 등을 통해 국민화합을 이끌어 온 공로로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