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내장산 밀렵행위 2월까지 합동단속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정장훈)는 겨울철 밀렵·밀거래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공원 내 야생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2월까지 유관기관 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국립공원 자원보호에 막대한 영향을 초래하는 밀렵과 올무,덫 등 불법 엽구 설치 행위 등의 방지를 위해 이달 3~4일 공원구역내에서 단속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불법행위 현장목격때는 신속한 신고를 위해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정장훈 소장은 "불법행위 방지 등 국립공원 자원보호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