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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원광대병원 서일영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등재

원광대병원 서일영 교수(비뇨기과)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미국 인명협회의'히포크라테스 상'에 등재됐다.

 

서 교수는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인명사전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인명사전인'21세기를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이미 등재된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미국 인명협회의 인명사전에 등재되면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광을 안게됐다.

 

서 교수는 국내에 최초로 대한 내비뇨기과학회의 복강경연수 장학생으로 선발돼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복강경수술에 관한 연수를 받은 이후 1000여건의 복강경 수술을 집도하며, 2008년 호남·충청 지방에서 최초로 다빈치 로봇을 성공하는 등 각종 첨단 수술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광대병원 국제진료협력센터장으로 미국, 중국, 몽골, 러시아 등의 해외환자 유치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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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철호 eomch@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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