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운일암반일암 이동파출소 운영

진안경찰서(서장 안기남)는 피서지 안전사고 및 폭력 등 각종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주천면 대불리 운일암반일암 유원지 내에 이동파출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앞서 진안서는 익사사고 우려지역 점검, 유관기관 합동 FTX 실시 등 피서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을 끝냈다.

 

안기남 서장은 유관기관과 함께한 이날 자리에서 피서지 익사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피서지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각 기관별 유기적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우리 고장을 찾는 피서객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쉬다가 돌아갈 수 있도록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