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27 06:07 (수)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정치 chevron_right 정치일반
일반기사

김호서 후보 "돈 받은 일 없다…검찰서 적극 소명"

여행사 로비 관련 입장 밝혀

여행사 로비 사건과 관련 4·11 총선 전주 완산을 김호서 예비후보가 28일 성명을 통해 입장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불미스러운 일로 도민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고,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건과 관련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없으며 업체에 편의를 제공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치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며 "향후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면 적극적인 소명에 나서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정원 mkjw96@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정치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