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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예결특위원장 장덕상 씨

김제시의회(의장 임영택)는 23일 제160회 1차 정례회를 열고, 예결특위 위원장에 장덕상, 부위원장은 나병문 의원을 각각 선출한 후 2011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에 대한 결산, 2012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갔다.

 

금번 예결특위 심사는 지난 16일부터 5일간 각 소관 상임위별로 주요 업무보고 청취와 사전 예비심사를 통해 행정지원위의 경우 총 19건에 8억8000만원을 삭감하고, 경제개발위는 총 21건에 19억2000만원을 삭감하는 등 문제예산을 도출한 상태다.

 

집행부가 제출한 금번 제1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당초 예산 4935억원보다 423억원(8.6%)이 증액된 5358억원으로, 그중 일반회계는 5101억원, 공기업 특별회계는 115억원, 기타 특별회계는 142억원으로 편성되는 등 일반회계만 5000억원이 넘어 본격적인 예산규모 5000억원 시대를 열게 됐다.

▲ 장덕상 위원장

 

▲ 나병문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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