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학생인권조례 조기 제정" 전교조 전북지부 촉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가 전북학생인권조례안의 상정·심의가 무산된 것과 관련,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학생인권조례안은 21일 도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처리될 예정이었지만 진보 성향 전국 청소년 활동가 20여명이 회의장을 기습 점거하면서 처리가 보류됐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의회 교육상임위에는 도교육청과 장영수 의원이 각각 제출한 두 개의 인권조례안이 제출돼 있다"며 "어떤 안이든 시급히 논의돼 제정 작업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