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경찰서, 4대악 근절 활동 돌입

김제경찰서(서장 최종문)는 17일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근절을 위한 T/F팀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해 부터 추진 되고 있는 4대 사회악 근절 T/F팀 운영은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국정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 범죄로 부터 안전한 사회구현을 통한 안전과 통합의 사회구축이라는 정부의 국정과제를 뒷받침 하기 위해 각 기능과 부서의 역량을 한 데 끌어 모은 총력대응 추진 체계로, 범죄예방분과·수사분과·지원분과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잘 됐으면"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