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랑은 곧 온화함이다 - 愛和

▲ 최수일 作. 사랑은 곧 온화함이다 - 愛和, 81.0.0X48.0cm,Mixed media, 2014.
서체의 금문(金文)을 나무에 새김질하고 화면을 나누어 색칠했다. 동양적인 서예술의 필법과 서구적인 모자이크 형식의 구성이 대비와 조화를 이루는 ‘현대문자조형서각’이다.

 

△최수일은 서울, 부산, 대전, 울산, 전주에서 개인전 8회, 옌타이 中·韓 국제미술교류전, 독·일·한 묵향초대전, 아름다운 우리 한글전 등에 참여했으며, 2014 전라미술상을 수상했다.

 

작품 안내=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