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대, 건강한 식습관 형성 위한 어린이 캠프 개최

전주대(총장 이호인)에서 위탁 운영하는 전주시 완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달 30일과 31일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여름 건강 캠프’를 진행했다.

영양 체험교육을 중심으로 한 캠프에서 어린이들은 캐릭터 도시락, 떡 케이크를 부모님과 함께 만들며 건강한 음식 재료와 영양소에 대해서 학습했다.

차경희 전주시 완산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면서 오감을 자극해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고 자연스럽게 건강한 식생활을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전주대 어린이 건강캠프는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전주시에 거주하는 학부모 및 어린이 약 3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김보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

임실5월에 제1회 임실N장미축제 연다…임실군 “천만관광 달성”

사회일반입양 보낸 강아지를 왜?...경찰, 학대·도살 정황 조사 중

국회·정당민주당 전북도당 지선 예비후보자 11명 ‘부적격’...75명 추가 심사 대상

정치일반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공정한가…아직도 판단 안 서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