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여파, 한국합창심포지엄·전주국제합창경연 연기
Trend news
(사)한국합창총연합회(이사장 이성자)와 전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37회 한국합창심포지엄’ 및 ‘제1회 전주국제합창경연대회’가 연기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과 확산을 방지를 위해서다.
이번 합창축제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29일 한국합창총연합회는 “해외 시범연주단과 심사위원, 전국 각지의 참가팀들이 한자리에 모일 경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우려된다. 행사 연기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합창심포지엄 특별공연으로 2월 6일 열릴 예정이었던 전주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 ‘까르미나 브라나(CARMINA BURANA)’도 취소됐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라감영 텐트 속, 봄밤의 ‘플로우’
[TV 하이라이트] '불한당' 달래와 당장 결혼하라 성화
성벽을 허물고 닿은 ‘무목표의 자유’…벽경 송계일의 위대한 귀환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를 찾아서' EBS '세계테마기행' 12일 방송
익산 춘포면 농부의 30년 일기
케이블TV협회, '디지털 전환' 공동 대응
정은희 7번째 개인전 ‘한지를 짓다’
"'신의 저울'은 과연 고장이 안 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