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백옥선 씨
Trend news
(재)전주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백옥선 씨(55)가 내정됐다.
전주문화재단(이사장 김승수 전주시장)은 14일 전임 대표의 임기 만료에 따른 새 대표이사 공개모집 결과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3명의 후보 중 백옥선 씨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백 내정자는 전주예총 사무국장, 전주공예품전시관 초대관장, 전북도청 문화전문직 사무관을 역임했고, 전주한지축제 기획 및 군산 근대역사경관사업 제안 등 문화예술 행정과 현장 경력 등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전주문화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에 대한 신원조회 등을 거쳐 조만간 최종 임명할 계획이다.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성벽을 허물고 닿은 ‘무목표의 자유’…벽경 송계일의 위대한 귀환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라감영 텐트 속, 봄밤의 ‘플로우’
[TV 하이라이트] '불한당' 달래와 당장 결혼하라 성화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를 찾아서' EBS '세계테마기행' 12일 방송
정은희 7번째 개인전 ‘한지를 짓다’
케이블TV협회, '디지털 전환' 공동 대응
익산 춘포면 농부의 30년 일기
"'신의 저울'은 과연 고장이 안 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