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사박물관, 어진박물관장에 강숙희 전주시 전 경제정책팀장
Trend news
전주시가 올해부터 직영운영하는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을 이끌 신임 관장(가칭)에 강숙희(51) 전 신성장경제국 수소경제탄소산업과 경제정책팀장을 임명했다.
이번 임명은 지난해 전주시의회가 시가 제출한 박물관 위탁운영 연장 건을 부결시키면서 시가 박물관을 직영하게 된데 따른 것이다.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은 지난 10여 년 간 (사)전주문화연구회가 민간위탁받아 운영, 이동희 전 관장이 이끌어 왔다.
강 신임 관장은 직영전환 된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에 대한 업무파악을 한 뒤,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고 조직 안정화를 위한 절차에 돌입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두려움을 삼키고 용기를 맛보다…박서진 동화 ‘글자먹는 고양이’
성벽을 허물고 닿은 ‘무목표의 자유’…벽경 송계일의 위대한 귀환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전라감영 텐트 속, 봄밤의 ‘플로우’
[TV 하이라이트] '불한당' 달래와 당장 결혼하라 성화
'적도의 나라 에콰도르를 찾아서' EBS '세계테마기행' 12일 방송
‘국민 배우’ 안성기 별세⋯69년 연기인생 마침표
케이블TV협회, '디지털 전환' 공동 대응
정은희 7번째 개인전 ‘한지를 짓다’
"'신의 저울'은 과연 고장이 안 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