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대양천서 투망작업 중이던 60대 고립.. 보트로 구조

진안소방서 제공
진안소방서 제공

27일 오후 1시 15분께 진안군 동향면 장전마을 대양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 성모 씨(61)가 고립됐다.

당시 대양천에서 투망작업 중이던 성모 씨는 진입로에 갑작스럽게 물이 불어나면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은 구조보트를 이용해 성모 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소방 관계자는 "성모 씨의 신변에 이상이 없어 귀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스포츠일반[올림픽] 황대헌, 반칙왕 오명 털고 은빛 질주…드디어 웃었다

사회일반한 달 전부터 ‘예약 마감’⋯설 앞둔 반려동물 호텔에 무슨 일

산업·기업'셔틀버스 중단’ 첫 명절…"정주 여건이라도 제대로 갖춰주길 바라"

사건·사고전주 아파트서 불⋯30대 거주자 병원 이송

정치일반'포근한 연휴 시작' 선물꾸러미 든 귀성객 발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