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 정읍 방문 현장 행정 실시

SK넥실리스 정읍공장 화재 대응 능력 점검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 정읍 SK넥실리스 공장 현장 방문 점검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 정읍 SK넥실리스 공장 현장 방문 점검

최민철 전북소방본부장이 27일 정읍시 북면 소재 SK넥실리스 정읍공장을 찾아 공장화재 예방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한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정읍소방서(서장 박경수)에 따르면 SK넥실리스 정읍공장은 약3만9000평 부지에서 6개동의 공장이 가동되고 있는 특정소방대상물로 2022년 화재 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선정·운영되고 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최 본부장은 공장 현황 청취, 대형공장 주요 화재사례 전파, 공장화재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최근 발생한 공사장 화재와 관련하여 신축공사장 임시 소방시설 설치, 공사 관계자 화재 초기대응 및 대피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공장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