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우수 작품 시리즈 'Fantasie' 두 번째 공연 개최
Trend news
전주문화재단은 23일 오전 11시 한벽문화관 한벽공연장에서 'Fantasie' 공연을 연다. 주인공은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기타리스트 박지형.
해설과 연주가 곁들어진 공연이다. 하모니카와 클래식 기타는 무대에서 보기 힘든 조합이라 두 악기의 만남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하모니카와 기타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지사 후보 ‘문화산업화’ 공약 한목소리…구체성은 ‘빈약’
제20회 바다문학상 대상, 강성재 시인 선정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전주설화 담은 인형창극 손맛 어떨까
[한자교실] 건배(乾杯)
출판계, 출판진흥기구 설립 지원
한승헌 변호사 '…고백과 증언' 자서전 출간
'다시 서는 남자이야기' 21일 소리문화전당
[이 영화 한편!] '스파이더맨3' 더 화려해진 CG...줄거리는 식상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작가 - 전북도 ‘전라북도 방언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