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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마이파출소, 도난예방위한 CCTV 일제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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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소속 한 경찰관이 생활안전CCTV 함체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진안경찰서

진안경찰서(서장 주현오) 마이파출소(소장 김기종)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한 달가량 진안읍 일원 75개소 165개 생활안전CCTV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저장 형태인 함체, 관제센터, 마을회관 등의 점검, 비밀번호 초기화 및 재설정 등 관리 상태 확인, 선명한 화질을 위한 카메라 청소 등이 이뤄졌다.

경찰에 따르면 생활안전CCTV는 주민의 소중한 농특산물 도난 예방 등 재산보호, 실종 또는 미귀가 사건 등의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진안경찰은 각 팀별 담당직원을 지정, 이를 관리해 오고 있다. 

김기종 파출소장은 “생활안전CCTV는 거미 배설물 등으로 오염될 경우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읍내 일원을 소관하는 마이파출소는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그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시적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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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경찰서 소속 한 경찰관이 생활안전CCTV 함체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진안경찰서

진안경찰서(서장 주현오) 마이파출소(소장 김기종)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한 달가량 진안읍 일원 75개소 165개 생활안전CCTV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저장 형태인 함체, 관제센터, 마을회관 등의 점검, 비밀번호 초기화 및 재설정 등 관리 상태 확인, 선명한 화질을 위한 카메라 청소 등이 이뤄졌다.

경찰에 따르면 생활안전CCTV는 주민의 소중한 농특산물 도난 예방 등 재산보호, 실종 또는 미귀가 사건 등의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진안경찰은 각 팀별 담당직원을 지정, 이를 관리해 오고 있다. 

김기종 파출소장은 “생활안전CCTV는 거미 배설물 등으로 오염될 경우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 읍내 일원을 소관하는 마이파출소는 주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그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시적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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