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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제시 진봉면 지사협, 취약계층 80세대에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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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제시 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광국, 민간위원장 최준영)는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을 펼쳤다.

이날은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경로당 식사 운영이 중단되어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과 급식 취약계층 80세대에 영양 만점 밑반찬인 ‘파김치’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진행하는 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80세대의 기력 충전을 위해 영양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각 가정에 전달하면서 건강 상태와 생활실태를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최준영 위원장은 “이웃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위로해 드리기 위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취약계층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광국 진봉면장은 “매월 지역주민을 살피는 나눔 봉사에 최선을 다해 참여해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지원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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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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