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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농협 김제시지부-김제농협,‘농업인행복콜센터’봉사 활동

‘NH농촌현장봉사단’ 돌봄 대상자 노후 주택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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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촌현장봉사단’이 생활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를 위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농협 김제시지부(지부장 김태곤)와 김제농협(조합장 이정용)은 김제시 죽산면에 거주하는 농가를 찾아 농업인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봉사 활동은 생활 불편을 겪는 돌봄 대상자 농가가‘농업인행복콜센터’로 상담을 요청해 이루어졌다. 어려움이 접수된 현장으로 달려간‘NH농촌현장봉사단’은 실사를 거쳐, 농협 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고충 해결에 앞장섰다.

김태곤 지부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농업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계신 농업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관내에 있는 농ㆍ축협과 힘을 합쳐 지속적인 지역 환원 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업인행복콜센터(1522-5000)’는 고령·취약·홀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통해 말벗 등 정서적 위로 제공, 생활 불편 해소, 긴급출동 연계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자 등록은 인근 농·축협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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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용 ccy6364@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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