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 '뺑파전' 28일 공연
Trend news
전북도립국악원 창극단이 오는 28일 부안예술회관에서 해학 창극 뺑파전 '호랭이가 답싹 물어갈 뺑파야'를 선보인다.
호랑이의 해를 맞이해 액운은 사라지고 코로나19로 인한 무거운 마음도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김일구 명창의 뺑파전을 재조명한 공연이다. 관람료는 무료다. 사전 예약은 티켓링크.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랑… 격정… 가슴 저미는 춤사위
[안성덕 시인의 ‘풍경’] 까치네
씨야 남규리, 공연 도중 가슴 노출 사고
이승철 여의도서 5중 추돌사고...오른팔 부상
청년문화예술가-밴드 '크림' "편안한, 사람 사는 이야기 노래해요"
[한자교실] 만두(饅頭)
가수 아이비 의류모델 낙점
540억 투입 전주시립미술관, 소장품 예산은 1억...내실 부족 우려
'프로인데 창단연주회' 31일 소리전당
[2009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